식당 이름은 '광화문 뚝감' 입니다.
이때 시간이 11시50분 이었는데 줄이 서 있더군요. 그럴 것 같아 미리 40분에 출발한 직장 동료도 줄을 서 있더라구요...ㅠㅠ
결국 12시쯤 입장했습니다.
메뉴 입니다. 벽이 작아 오른쪽의 가격을 잘라 옆에 붙였는데 잘 안보이네요...
다른 쪽에 붙은 메뉴를 찍었으면 좋은데 사람이 많아 어쩔 수 없었네요...ㅠㅠ
점심 메뉴의 대부분은 뚝배기감자탕 입니다. 저녁에는 감자탕이나 김치삼겹살에 소주 한잔하러 많이 오죠. 저는 우삼겹도 많이 먹습니다.^^
기본 반찬 입니다. 배추김치, 깍두기, 고추, 마늘쫑...뭐 감자탕집의 흔한 반찬입니다.
감자탕이 나왔습니다. 포스가 장난 아니죠...맨 위의 뼈는 뚝배기에 걸쳐 있네요.
뼈 크기가 장난 아니죠...살도 엄청 붙어서 뼈만 건져 먹었는데 배가 불러서 공기밥은 다 못 먹고 나왔습니다.
예전에 많이 다니다가 최근에는 잘 안 갔는데, 오랜만에 가서 먹으니 맛있더군요^^
원래는 매운맛, 보통맛 구분이 없었는데 새로 생겼는가 봅니다. 저는 보통을 먹었고 같이 간 일행이 매운맛을 먹었는데, 엄청 얼큰했다고 하네요. 매운 음식 좋아하시는 분은 매운맛으로 드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.^^
이상 감자탕이 맛있는 집 '광화문 뚝감' 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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